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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.12.26 20:40

지금은

조회 수 88 추천 수 1 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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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글방글 웃고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

지금은 쉴  때입니다.

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  

지금은 쉴 때입니다.

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

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.

사랑하는 사람의 하루가 궁금하지 않고 전화도 기다려지지 않는 다면

지금은 쉴 때입니다.

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  소리만 들릴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

않는다면 지금은 쉴때입니다.

슬픈 영화를 봐도 눈물이 나오자않고 슬픈 연극을 보면서 극본에 의한

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.

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

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.

아침과 저녁이 같고,맑은날과 바오는날이 같고,산이나 바다에서

똑같은 느낌을 받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.

당신은 그동안 참 많은 일을 했습니다.

그러나 가장중요한 한 가지를 하지 않았습니다.

그것은 휴식입니다.

(인사말을 적으려고 적당한 인사말  생각나지않아 좋아하는 시
적어봤습니다.
2002년 마무리 잘 하시고
2003년에는 소장님
들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드립니다.)
박윤섭.......

  • ?
    안수진 2002.12.27 08:34
    어서 오십시요. 올 한해 제일 멋지게 보내신거 같네요.
    내년에도 더욱 멋진 모습이시길...
    한턱 안쏘시나요?
  • ?
    최인석 2003.01.02 07:54
    박이사님! 흐흐 그대는 아직 쉴 때가 아니지요. 수많은 식구들의 초롱한 눈망울은 어쩌라고...대신 제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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